문 없이 개방되어 있던 수납장에
프레임 유리문을 설치했습니다.
기존 장을 철거하거나 새로 제작한 것은 아니고,
현재 사용 중인 오픈 수납공간의 크기와 구조를
확인한 뒤 한쪽으로 열리는 문짝을 달아드린
작업입니다
문이 없으면 물건을 바로 꺼내기 편하지만
책과 생활용품이 그대로 보이고
안쪽으로 먼지가 들어가기 쉽다는 불편도 있습니다.
전체 수납장을 바꾸기에는 부담스럽고
열려 있는 부분만 정리하고 싶을 때는
기존 가구에 맞는 유리문을 추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